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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이자 계산, 1,000만 원 연 3% 1년이면 253,800원

예금 이자 계산기내 숫자로 바로 계산하기

1,000만 원을 연 3% 로 1년 맡기면 이자가 30만 원 붙습니다. 여기서 세금 46,200원을 떼고 253,800원을 받습니다.

떼는 세금은 이자의 15.4% 입니다. 통장에 찍히는 이자는 이미 뗀 뒤의 금액입니다.

계산식

세전 이자 = 원금 × 연 금리 × (개월 수 ÷ 12)
세후 이자 = 세전 이자 × (1 − 0.154)

연 금리는 1년을 맡겼을 때의 비율입니다. 6개월짜리 연 3% 예금은 원금의 3%가 아니라 1.5%가 붙습니다.

원금 1,000만 원 · 연 3% 세전 이자 세금 15.4% 세후 이자
6개월 150,000원 23,100원 126,900원
12개월 300,000원 46,200원 253,800원
24개월 600,000원 92,400원 507,600원

위 표는 단리(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 기준입니다. 월복리 상품은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어 조금 더 받습니다.

15.4%는 어디서 나오나

은행이 이자를 줄 때 소득세 14% 를 먼저 떼고, 그 10%인 지방소득세 1.4% 가 붙어 합이 15.4% 입니다.

이자·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한 해 2,000만 원 이하면 은행이 뗀 것으로 세금이 끝납니다. 넘으면 다른 소득과 합쳐 세금을 다시 계산합니다(종합과세).

비과세 상품이면 떼는 세금이 없습니다. 계산기의 이자소득세 칸을 0으로 바꾸세요.

적금과 무엇이 다른가

예금은 처음에 한 번 넣고, 적금은 매달 나눠 넣습니다. 같은 연 3%라도 적금은 늦게 넣은 돈에 이자가 짧게 붙어서 원금 대비 이자가 대략 절반입니다. 매달 넣는 경우는 적금 만기 수령액 글의 계산기를 쓰세요.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보호 한도가 1억 원입니다. 예금보험에 가입한 금융회사라면 1인당, 금융회사 한 곳마다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1억 원까지 보호합니다. 한 곳에 통장이 여럿이면 합쳐서 1억 원이라, 그보다 많으면 여러 금융회사에 나눠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해지하면요? 약정 금리가 아니라 상품마다 정한 중도해지 금리가 붙어 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상품설명서의 중도해지 이율을 확인하세요.

이자는 언제 받나요? 만기에 한 번에 받는 상품과 매달 나눠 받는 상품이 있습니다. 상품설명서의 이자 지급 방식을 보세요.

세후 금리로 비교해야 하나요? 어느 상품이든 같은 15.4%를 떼므로 연 금리끼리 비교해도 순서는 같습니다. 비과세 상품과 일반 상품을 비교할 때만 세후로 보세요.

예금 이자 계산기

예시 숫자가 들어 있습니다. 내 숫자로 바꾸면 얼마냥이 바로 다시 따집니다.

만기 수령액10,253,800원
세전 이자300,000원
떼는 세금46,200원
세후 이자253,800원

단리 기준입니다. 월복리 상품은 조금 더 붙습니다. 이자소득세는 기본값을 넣어 두었으니 비과세 상품이라면 0으로 바꾸세요.

이자소득세 기본값(15.4%)은 2026-09 기준입니다.

이 글은 AI가 작성하고 사람이 확인했습니다. 제도·요율은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은 각 기관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