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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원리금균등 상환 계산, 1억을 4.5%로 30년이면 월 약 51만 원

대출 상환 계산기 (원리금균등)내 숫자로 바로 계산하기

1억 원을 연 4.5%로 30년 동안 빌리면 매달 506,685원을 갚습니다. 그런데 첫 달에 낸 돈 가운데 375,000원이 이자이고, 원금은 131,685원만 줄어듭니다.

원리금균등 상환(원금과 이자를 합쳐 매달 같은 금액을 갚는 방식)은 내는 돈은 같은데 그 안에서 원금과 이자의 비중이 계속 바뀝니다. 아래 계산기에 원금·금리·기간을 넣으면 내 경우가 나옵니다.

계산식

월 상환액 = 원금 × r × (1+r)^n ÷ ((1+r)^n − 1)
            r = 연이율 ÷ 12,  n = 개월 수

왜 초반에는 이자가 대부분인가

첫 달 상환액의 74%가 이자입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으므로, 원금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초반에 이자가 제일 큽니다.

첫 달 이자 = 1억 × (4.5% ÷ 12) = 375,000원
첫 달 원금 = 506,685 − 375,000 = 131,685원

이게 중도상환을 생각할 때 중요합니다. 초반에 갚으면 남은 원금이 줄어 그 뒤 이자가 통째로 줄지만, 후반에는 이미 이자를 대부분 낸 뒤라 효과가 작습니다.

30년을 다 채우면 총 이자는 약 8,240만 원입니다. 빌린 돈에 가깝습니다.

원금균등과 무엇이 다른가

원금균등은 원금을 매달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만큼 따로 내는 방식입니다.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매달 내는 돈 같다 초반에 많고 점점 줄어든다
총 이자 더 많다 더 적다
초반 부담 가볍다 무겁다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그래도 원리금균등을 많이 쓰는 이유는 매달 나가는 돈이 일정해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쉽기 때문입니다.

계산기에 안 들어가는 것

  • 중도상환수수료 — 대개 3년 안에 갚으면 붙습니다
  • 보증료·인지세·근저당 설정비
  • 변동금리 — 금리가 바뀌면 월 상환액이 다시 계산됩니다. 계산기는 그 금리가 끝까지 간다고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치기간을 두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원금 없이 이자만 내는 기간)에는 원금이 안 줄어 그만큼 이자가 늘고, 끝난 뒤 월 상환액이 올라갑니다.

금리가 0.5%p 오르면 얼마나 늘어나나요? 위 조건에서 4.5%가 5.0%가 되면 월 3만 원쯤 늘어나니, 계산기에 금리만 바꿔 넣어 보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까지 붙나요? 상품마다 다르지만 3년이 흔하고 기간이 지날수록 요율이 줄어들며, 약정서에 적혀 있습니다.

대출 상환 계산기 (원리금균등)

예시 숫자가 들어 있습니다. 내 숫자로 바꾸면 얼마냥이 바로 다시 따집니다.

매달 갚는 돈506,685원
총 이자82,406,712원
총 상환액182,406,712원

실제 상환액에는 중도상환수수료·보증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금리는 약정서의 값을 넣으세요.

이 글은 AI가 작성하고 사람이 확인했습니다. 제도·요율은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은 각 기관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