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요금 비교, 같은 충전기도 그 회사 회원이면 더 쌉니다
전기요금 계산기내 숫자로 바로 계산하기같은 충전기 앞에서도 어느 앱으로 결제하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그 충전기를 운영하는 회사의 앱에 회원으로 가입해 결제하면 대개 가장 싸고, 다른 회사 앱으로 열면 더 비쌉니다.
그래서 여기에 「kWh(충전한 전기의 양 단위)당 몇 원」을 적지 않습니다. 대신 무엇이 요금을 가르는지를 적습니다.
요금을 가르는 것 넷
| 무엇 | 어느 쪽이 비싼가 |
|---|---|
| 급속인가 완속인가 | 급속. 설비가 비싸고 순간 전력이 큽니다 |
| 어느 회사 충전기인가 | 환경부·한국전력 같은 공공 쪽과 민간 회사의 값이 다르고, 민간끼리도 다릅니다 |
| 그 회사 회원인가 | 비회원. 여기서 제일 크게 갈립니다 |
| 로밍인가 | 로밍. 대부분 그 회사 회원가보다 비쌉니다 |
로밍은 A사 앱으로 B사 충전기를 쓰는 것입니다. 앱 하나로 다 되니 편한데, 그 편함의 값이 요금에 붙습니다. 자주 가는 충전기가 있다면 그 회사 앱에 미리 가입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집에서 충전하면 계산이 다릅니다
가정용 콘센트나 집에 단 완속 충전기를 쓰면, 그건 충전 회사 요금이 아니라 그 집의 전기요금입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누진제(많이 쓸수록 단가가 오르는 방식)라 충전한 만큼 위쪽 구간으로 밀려 올라갑니다.
그래서 「집이 제일 싸다」가 늘 맞지는 않습니다. 그 달에 이미 전기를 많이 쓰는 집이면 비싼 구간 단가로 충전하는 셈입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공용 충전기는 개인 전기요금과 별개입니다.
앱에서 확인할 것
- 회원가와 비회원가 — 같은 화면에 나오는지
- 로밍인지 — 다른 회사 충전기를 내 앱으로 여는 것인지
- 최소 결제·점유 요금 — 충전이 끝났는데 차를 안 빼면 붙는 요금이 있습니다
- 멤버십 월정액 — 자주 쓰면 단가가 내려가는 요금제가 있습니다
숫자를 적지 않는 이유
충전 단가는 회사가 수시로 바꿉니다. 여기에 표를 만들어 두면 몇 달 뒤에는 틀린 표가 되고, 틀린 표는 없는 것보다 나쁩니다. 지금 값은 그 회사 앱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급속이 완속보다 배터리에 나쁜가요? 급속을 계속 쓰면 열이 많이 나 수명에 영향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요즘 차는 배터리 온도를 관리하므로 가끔 쓰는 것으로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80%에서 충전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는 뭔가요? 배터리를 보호하려고 충전 후반에 전류를 줄이기 때문이고, 오래 붙잡고 있으면 점유 요금까지 붙을 수 있어 80% 언저리에서 빼는 것이 보통입니다.
충전 요금이 앱마다 다르게 뜨는 이유는 뭔가요? 로밍 때문입니다. 그 충전기를 운영하는 회사의 앱에서 보는 값이 대개 제일 쌉니다.

전기요금 계산기
예시 숫자가 들어 있습니다. 내 숫자로 바꾸면 얼마냥이 바로 다시 따집니다.
기기 하나만 따로 보고 싶다면
kWh 단가는 계약 종류와 사용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지서에 적힌 단가를 넣으면 가장 정확합니다.
이 글은 AI가 작성하고 사람이 확인했습니다. 제도·요율은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은 각 기관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