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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발급 비용, 10년짜리는 52,000원입니다

어른이 가장 많이 만드는 10년짜리 여권(58면)은 52,000원입니다. 페이지가 적은 26면을 고르면 49,000원으로 3,000원 덜 냅니다.

해외에 1년에 한두 번 가는 정도라면 26면으로도 10년을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장 찍을 일이 많은 사람만 58면이 필요합니다.

종류별 비용

2026년 3월 1일부터 종류마다 2,000원씩 올랐습니다. 20년 만의 인상입니다.

여권 58면 26면
10년 (어른) 52,000원 49,000원
5년 (만 8세 이상) 44,000원 41,000원
5년 (만 8세 미만) 35,000원 32,000원
1년 단수 17,000원 —
긴급 단수 50,000원 —

단수여권(한 번 나갔다 오면 끝나는 여권)은 급할 때만 씁니다. 대부분은 복수여권(기간 안에 몇 번이든 쓰는 여권)을 만듭니다.

왜 금액이 두 덩어리인가

52,000원은 두 덩어리를 합친 금액입니다. 발급 수수료와 국제교류기여금(정부가 해외 교류 사업에 쓰려고 함께 걷는 돈)입니다. 10년짜리 58면이면 수수료 40,000원에 기여금 12,000원을 더해 52,000원입니다.

따로 낼 필요는 없습니다. 창구나 온라인에서 한 번에 냅니다.

아이 여권

만 18세 미만은 10년짜리를 만들 수 없고 5년짜리만 됩니다. 얼굴이 빨리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중 만 8세 미만은 기여금이 붙지 않아 35,000원(58면)으로 가장 쌉니다.

어디서 내나

  • 처음 만들 때: 시·군·구청 여권 창구에 직접 갑니다.
  • 다시 만들 때: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찾을 때만 창구에 갈 수 있습니다.

금액은 시행령으로 정해져 있어 다시 바뀔 수 있습니다. 최신 금액은 외교부 여권안내(passport.go.kr)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여권 재발급도 같은 금액인가요? 같습니다. 새로 만드는 것과 다시 만드는 것의 비용 차이는 없습니다.

26면과 58면은 기간이 다른가요? 아닙니다. 페이지 수만 다르고 기간은 같습니다.

남은 기간만 쓰는 여권도 있나요? 잔여기간 여권이 있고 27,000원입니다. 잃어버리거나 훼손된 여권의 남은 기간만큼 새로 받습니다.

이 글은 AI가 작성하고 사람이 확인했습니다. 제도·요율은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은 각 기관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